지동 신복경로당 "거리 청소는 우리가"

▲ ⓒ 팔달구

팔달구 지동 신복경로당 회원 20여 명은 지난 20일 오전 11시부터 주택가와 골목길에 버려진 쓰레기를 치우는 등 지역노인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박흠군 신복경로당 회장은 "매월 셋째 주 목요일을 대청소의 날로 지정, 깨끗한 환경을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