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향남2택지지구 내 공동주택용지, 중심상업용지 등 21필지 10만 2천789㎡가 공급된다.
한국토지공사 경기지역본부는 12월 8일부터 화성시 향남읍 하길리, 상신리, 방축리 일원에 320만 3천㎡ 규모로 개발되는 화성 향남2택지지구 내 공동주택용지 1필지 6만 6천820㎡, 중심상업·일반상업·주차장용지 20필지 3만 5천969㎡ 등 모두 21필지 10만 2천789㎡를 일반 실수요자 대상으로 추첨분양 및 경쟁입찰의 방법으로 공급한다.
공동주택용지의 경우 총면적 6만 6천820㎡, 공급예정가격 958억 8천670만 원이며 건폐율 30%, 용적률 180%로 ㎡당 단가는 143만 5천 원이다.
중심상업용지 9필지의 공급면적은 1천681㎡~3천850㎡이며, 공급예정가격은 61억 1천900만~137억 4천800만 원으로 필지별 평균 ㎡당 단가는 368만 1천 원이다.
단독주택지와 접해 있는 일반상업용지 7필지는 공급면적 1천85㎡~1천668㎡으로 구성됐고, 공급예정가격은 27억 7천300만~48억 6천600만 원으로 필지별 평균 ㎡당 단가는 267만 4천 원이다.
연면적의 30%까지 근린생활시설을 설치할 수 있는 주차장용지 4필지의 공급면적은 1천1㎡~3천815㎡으로 예정가격은 16억 1천700만~92억 7천800만 원으로 필지별 평균 ㎡당 단가는 171만 1천 원이다.
입찰신청은 반드시 토지청약시스템에 접속해야 하며 신청하는 시민들은 범용공인인증서를 소지해야 한다.
향남2택지지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토지공사 경기지역본부 고객지원팀(031-220-7850, 0393)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