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남부경찰서는 25일 직원들을 대상으로 직장교육을 시행했다.
이날 4층 강당에서 진행된 교육은 박노산 경찰서장을 비롯해 직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진미(경기지방경찰청 인권위원) 강사를 초청해 '미래의 희망 양성평등'을 주제로 강연했다.
또 기능별 현안업무지시 및 보고회를 통해 업무의 효율성 증대 방안을 모색했다. 교육에 앞서 유공경찰관 교통과 경사 김동윤 외 1명에 대한 표창수여식도 가졌다.
이날 교육에서 박 서장은 "민원인의 전화에 더욱더 친절하게 응대하고, 경찰서 장비와 순찰차량 등을 내 것처럼 소중히 아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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