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김장철을 맞아 사업장별로 '사랑의 김장김치' 담그기 행사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지난달 29일 삼성전자 수원사업장 사내식당에서 연구원, 외국사원 주부봉사단, 사원 등 350여 명이 참여, 사랑의 김장김치 4천 포기, 600박스를 담았다.
삼성전자는 이번 김장 담그기 행사에 수원, 기흥, 화성, 천안, 구미, 탕정 등 사업장별로 임직원, 외국인사원, 1사 1촌 자매마을 주민 등 총 4천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4만㎏의 사랑의 김장김치를 담아 홀몸노인, 장애인 복지시설, 소년소녀 가장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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