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동 자유총연맹지도위 ‘이웃 돕기 일일찻집’

▲ 지난달 27일 영화동 자유총연맹지도위원회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일일찻집’을 열었다.

영화동 자유총연맹지도위원회 및 부녀회(회장 권영철, 윤영숙)는 지난달 27일 ‘2008년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일일찻집’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회원 50여 명이 참여해 2008년을 마무리하며 일일찻집을 열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을 모으고자 마련했다.

권영철 회장은 “추운 겨울을 맞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며 “성금을 모아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도록 더 열심히 봉사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