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교육매탄3동 부녀회, 훈훈한 온정의 손길수원일보입력 2008.12.03 16:03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이정하 기자▲ ⓒ 영통구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 새마을부녀회는 3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 30세대에 직접 담근 김치 320포기를 전달했다. 윤운자 매탄3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돕기의 하나로 ‘일일찻집’도 열 계획”이라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많은 사업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