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7일 수원청소년문화센터에서 열린 '제6회 팔달구청장기 태권도대회 겸 제8회 팔달구지부장기 태권도경연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관내 12개 체육관 860여 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 팔달구 생활체육의 저변확대에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단체전 종합우승은 용인대석사정인체육관, 개인전 종합우승은 한신체육관이 각각 차지했다. 또 단체부문 최우수 지도자는 최병길 사범(용인대석사정인 체육관), 최우수선수 정예원(용인대석사정인), 개인종합부문 최우수지도자 박대근 관장(한신체육관), 최우수선수 임성철(한신체육관)이 각각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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