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종합사회복지관 노인여가대학은 10일 오용근 부시장, 수료생, 가족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회관에서 수료식과 작품발표회를 열었다.
이날 수료식을 가진 노인여가대학 어르신들은 지난 3월부터 댄스스포츠, 서예, 실버건강체조, 우리춤 체조, 우리음악교실, 장구동아리, 탁구교실, 한글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매주 수강해 왔다.
2005년 9월 개관한 오산종합사회복지관은 저소득층 어르신과 장애인들에게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저렴한 비용으로 많은 시민이 이용 가능한 양질의 교육·문화 및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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