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남부서, 사랑의 연탄 배달

▲ ⓒ 수원남부경찰서

수원남부경찰서는 10일 박노산 경찰서장을 비롯해 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통구 신동 일대 독거노인 등 생활이 어려운 7세대에 연탄 1천400장을 전달했다.

박 서장은 "경기침체로 추운 겨울을 보내야 하는 지역주민에게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 싶어 전 직원들의 뜻을 모아 연탄을 마련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