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百, '사랑의 연탄' 배달

▲ ⓒ 추상철 기자 gag1112@suwonilbo.kr

11일 오후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에서 오일균 갤러리아백화점 점장을 비롯한 갤러리아백화점 수원사랑 동호회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행복나눔 사랑의 연탄 나누기’ 행사를 했다. 이들은 노숙자 쉼터 및 독거노인 가정 등에 1천5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