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 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수원시새마을부녀회(회장 이명순)가 실시한 '2008 사랑의 효 편지쓰기' 대회가 성공리에 마무리됐다.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2일 시새마을회관 대회의실에서 학생, 학무보, 부녀회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등부 유리(세류초 5), 중등부 이선주(수원북중 1), 고등부 최다영(영복여고 1), 일반부 유은영(영통구 영통2동) 씨 등 수상자에 대한 시상과 함께 편지를 낭독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번 대회는 효의 정신이 담긴 효 편지쓰기를 통해 가정의 소중함과 부모의 은혜, 이웃 사랑 등의 정신을 확산시키기 위해 진행됐으며 모두 122부의 편지글이 접수, 18명이 우수작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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