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 건설교통위, 수원 장애인 재활 작업장 방문

▲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16일 수원시 원천동 장애인 재활자립 작업장을 찾아 관계자로부터 업무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제공=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위원장 김인종)는 16일 수원시 원천동에 있는 장애인 재활자립 작업장을 방문,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 작업장은 정신지체장애인 23명이 화장지 생산 및 물품 포장 등으로 자활의지를 키우는 곳으로 도의원들은 종사자의 애로사항을 듣고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김인종 위원장은 "도의회 차원에서 사회적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 확대 등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의 필요성이 높다"면서 "장애우들도 스스로 재활의지를 가진 분들을 지원하는 능동적 복지가 중요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