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문고 수원시지부(회장 소진순)는 지난 3일 개최한 문고사랑·수원사랑 일일찻집 수익금 300만 원을 수원사랑장학재단에 기탁했다고 17일 밝혔다.
전달식은 지난 16일 수원시새마을회관 5층 대회의실에서 김용서 수원시장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문고는 또 관내 동 새마을문고에서 중ㆍ고등학생 39명, 형편이 어려운 가구 39세대를 추천받아 각각 장학금 20만 원(총 780만 원), 쌀 20㎏ 1포대씩(총 195만 원 780㎏)을 전달하는 등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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