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야봉사회, 이웃돕기 사랑의 쌀 나눔

▲ ⓒ추상철 기자 gag1112@suwonilbo.kr

18일 팔달구 인계동 명성갈비에서 지야 봉사회(회장, 김용해) 회원 39명이 '이웃돕기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쌀 전달식에 앞서 김용해 회장(맨 왼쪽)을 비롯한 봉사회 회원 등이 지역 내 독거노인 등 150세대에 전달할 쌀(20㎏, 150포대)을 나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