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다솜 봉사단, 용인서 '사랑나눔' 봉사

법무부 직원들로 구성된 '다솜 봉사단'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다솜 봉사단은 지난 20일 용인시 디오면에 있는 무연고 및 장애 할머니 558명이 거주하는 서울시립영보자애원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에는 김경한 장관, 문성우 차관을 비롯해 실국 본부 간부들이 함께했다.

법무부 다솜 봉사단은 지난 2005년 1월 7일 결성됐으며 밥 짓기, 김장 돕기, 수해 복구, 잡초 뽑기, 세탁, 청소, 도배, 목욕 봉사 등의 사랑나눔 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