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 새마을회(회장 송유섭)는 지난 19일 오전 10시 수원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김용서 수원시장, 오상운 수원시의회 부의장, 남경필 국회의원을 비롯한 관련 단체장과 새마을지도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를 결산하는 수원시 새마을지도자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지도자대회에서 이명순 새마을부녀회장이 대통령 표창을 받았으며, 행안부 장관 13명, 도지사 표창 12명 등 총 91명에게 유공표창이 수여됐다.
김용서 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새마을지도자들이 어렵고 힘든 곳에서 항상 먼저 봉사활동을 펼쳐왔으며, 해피수원 완성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한 점 진심으로 감사한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2008년도 영통2동 새마을협의회를 비롯해 인계동 새마을부녀회, 율전 삼성새마을문고가 최우수 단체로 선정됐으며, 12개 동 새마을단체에 우수상, 장려상 등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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