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여성 권익보호 ‘베스트 세븐’ 도의원 선정

(사)내일을 여는 멋진여성 경기협회(회장 신란아)에서 수여하는 '베스트 세븐' 의원에 황성희 보사여성위원장, 차희상, 박명희, 박호남, 신계용, 임영신, 최환식 등이 선정, 22일 감사패를 받았다.

경기도의회 의정모니터링 사업은 장애여성의 권익보호와 지위향상을 위해 헌신한 도의원들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지난해부터 시작된 사업이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내일을 여는 멋진여성 중앙회 허혜숙 회장, 경기협회 모니터링단,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의회에서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