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촌진흥청이 ‘한우고기 우리가 지킨다’는 만화책 2천 부를 발간, 홍보에 나섰다.
농촌진흥청은 22일 2009년 소의 해를 앞두고 우리 한우의 안전성을 알리기 위한 홍보 만화책을 발간했다.
이소풍 화백이 그림을 담당한 제목 '우리 한우고기 우리가 지킨다' 만화책은 국내 쇠고기 유통과정과 원산지 표시제, 한우-젖소, 한우-수입소 판별법, 광우병을 예방할 수 있는 동물성 사료 방지 기술 등을 소개하고 있다.
이 만화책은 축산관련 유관기관과 소비자 단체에 전달될 예정이며 일반인의 경우 농진청(www.rda.go.kr)과 국립축산과학원(www.nias.go.kr)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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