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중부소방서 고색119안전센터에서 23일 지역 내 형편이 어려운 소년·소녀가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고색119안전센터 전 직원과 지역 소방홍보위원회에서 매월 모금한 성금 80만 원을 관할 지역 내 초등학생 4명에게 직접 전달했다.
중부소방서는 2008년 특수시책으로 어려운 이웃돕기를 위해 지난 7월에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 4명에게 성금을 전하기도 했다.
이인창 수원중부소방서장은 “내년에도 어려움에 처한 학생들이 희망을 갖고 학업에 열중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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