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교육어머니포순이봉사단, '사랑 담은 간식' 전달수원일보입력 2008.12.23 21:26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이정하 기자한국자유총연맹 수원시지부(지부장 김용철) 어머니포순이봉사단(단장 김장오) 회원 10여 명은 23일 연말을 맞아 수원남부경찰서 전경들을 위문 방문해 과일 및 통닭, 간식거리 등을 전달했다. 관련기사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