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4개 축제 ‘2009년도 문화관광축제’ 선정

경기도 내 지역 축제 4개가 문화체육관광부 선정하는 '2009년도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됐다.

문광부는 이천쌀문화축제(우수), 연천구석기축제(유망), 파주장단콩축제, 안성남사당바우덕이축제(이상 예비) 등 도내 축제 4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들 지자체는 우수축제 1억 5천만 원, 유망축제 7천만 원, 예비축제 3천만 원 등의 예산을 지원받게 되며 관광공사를 통한 해외홍보 활동, 축제 컨설팅 등의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한편, 대표 축제에는 보령머드, 안동국제탈춤 등 2개가 선정됐고 최우수 축제에는 춘천국제마임, 금산인삼 등 8곳이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