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구는 겨울방학을 맞아 내년 2월 13일까지 지역의 경로당 7곳을 충효교실로 선정해 운영한다.
구는 지역의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경로당 어르신들 가운데 강사를 선정해 한자와 예절 인성 교육을 시행한다.
구는 충효교실을 운영해 어르신들이 능력을 발휘하도록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어린이들에겐 충효 사상 교육은 물론 한자 교육을 통해 국가공인 한자 능력 자격증을 취득할 기회로도 삼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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