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가족여성회관, 내년도 교육과정 확대

다음달 16일까지 1천900여명 수강생 모집

▲ 수원시 가족여성회관의 제과제빵기능사 수업 모습. 가족여성회관은 내년도에 전문자격증 취득 과정과 직장인을 위한 야간강좌를 확대해 운영한다.

수원시 가족여성회관은 2009년도에 전문자격증 취득과 사회적 능력향상에 초점을 맞춰 교육과정을 확대 개편한다.

또 직장인을 위한 피부관리사, 한식조리사, 컴퓨터 자격증반 등 17개 반 400여 명을 모집하는 등 야간강좌도 확대한다.

가족여성회관은 내년 1월 16일까지 조리사, 미용기능사 등 자격증반과 사회 문화 과정 등 2009년도 상반기 강좌 교육 수강생 총 90개 반 1천900여 명을 모집한다.
 
김현광 관장은 “내년 상반기 교육프로그램은 불황인 경제적 환경을 반영해 편성했다”며 “앞으로도 취업 전문 강좌를 발굴하는 동시에 회관을 시민의 문화정보 공간으로 만들어 시민들이 쉽고 편하게 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의:031-228-34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