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중앙도서관이 29일 이기하 시장, 윤한섭 시의회의장,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을 했다.
중앙도서관은 오산시 운암로 87번지에 14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6천421㎡의 규모로 지어진 초현대식 건물이다.
중앙도서관은 4층에 다목적홀, 세미나실, 열람실, 카페테리아가 있고 3층에는 종합정보자료실, 디지털자료실, 장애인이용코너, 외부휴식공간과 사무실이, 2층에는 어린이자료실, 1층에는 어린이자료실, 실버열람실, 수유실, 전시공간, 오산생태체험관, 도서관 안내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시는 2012년까지 금암도서관, 초평도서관, 궐동도서관을 추가로 건립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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