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교육청 김진춘 교육감은 29일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프란체스코의 집'을 방문, 위문금을 전달했다.
김 교육감은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등에도 특수아동 급당 배치기준인 4~6명선에서 학급이 편성돼야 하지만 예산 배정, 학급 수 증설, 교원 배치 등 선행돼야 할 문제가 아직도 많다"며 "사회가 어려울수록 서로 돕는 풍토가 형성돼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 교육감은 1월 9일까지 도내 보육원, 노인시설, 아동 시설 등을 찾아 어려운 이웃돕기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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