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치매미술치료협회는 2009년 1월 3일부터 15일까지 권선구 세류2동 영실버아트센터 거리갤러리에서 ‘꿈과 소망이 담긴 어른마음’ 전시회를 연다.
이번 전시회에는 김영조, 노재순 등 11명의 초대작가의 그림 20여 점을 비롯해 60~80대 어르신들이 직접 만든 크리스마스카드 50여 점, 일본, 터키, 미국 등의 카드 등 총 7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특히, 각 나라 카드에는 그 나라를 상징하는 전통문양부터 재밌는 요소를 갖춘 카드까지 다양한 종류의 카드가 전시된다.
또, 60~80대 어르신 카드 작품에는 각 작가의 소망이 담긴 글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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