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행 화성시부시장 명예퇴임

화성시 이철행 부시장은 최영근 시장, 국·소장, 실·과·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39년간의 공직생활을 마치고 30일 명예퇴임 했다.

지난해 1월 화성시 제6대 부시장으로 취임한 이철행 부시장은 발전하는 만큼, 민원도 많고 과제도 많은 화성시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충실하게 소화해 내며, 매사를 순리로 풀어나갔다.

이 부시장은 업무 추진에서는 치밀하면서도 대인관계에서는 유머와 인품을 겸비해 공직자들로부터 존경을 받아왔다.

한편, 이철행 부시장은 50년생으로 부인 박정혜 여사와 함께 슬하에 2남을 두고 있으며, 중앙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지난 69년 평택군 포승면에서 최초 공직생활을 시작, 경기도 경제투자관리실 실업대책반장과 하남시 부시장, 경기도 지역개발국장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