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협 수원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사장 안종일)는 지난해 12월 31일 ‘권선 사랑의 가게’에 쌀(20㎏) 25포, 라면 25박스, 의류 348점, 전기밥솥, 전기찜질기 등 모두 620여 점의 물품을 기증했다.
센터 총무시설팀 현재만 계장은 "연말연시 ‘권선 사랑의 가게’를 통해 따뜻한 마음을 나눌 좋은 기회가 됐다"면서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사랑의 가게에 많은 도움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권선 사랑의 가게’에 물품을 기증하고 싶은 시민은 해당 동 주민센터나 권선구청 내에 있는 ‘권선 사랑의 가게’(031-228-6579)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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