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남부경찰서는 지난해 12월 31일 보안계장 전학용 경위와 인계지구대 3팀장 박종원 경위에 대한 정년퇴임식을 열었다.
박노산 서장을 비롯해 협력단체장, 퇴직자 가족, 친지, 직장동료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 경위와 전 경위는 각각 옥조근정훈장, 근정포장을 받았다.
퇴임식에는 직장동료의 송별사, 행운의 열쇠 증정, 색소폰 연주 등으로 퇴임을 맞은 동료의 노고를 달래고, 앞날을 축복했다.
박 서장은 "선배님들의 영예로운 정년퇴임을 축하하며, 퇴임 후에도 영원한 경찰로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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