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문화재단, 2009년 시무식 가져

▲ 최영근 화성시장은 유앤아이센터에서 가진 화성문화재단 시무식에서 “경제가 어렵고 힘들어도 우리는 할 수 있다”라는 특강을 했다.

화성 문화재단 직원들이 여성·청소년 수련관(이하 You & I-유앤아이센터)에서 5일 시무식을 열었다.

이날 시무식에서 최영근 시장은 화성 문화재단 55명의 임직원에게 지난해 12월 23일부터 31일까지 9일 동안 유앤아이센터 개관 기념 ‘땡큐’ 축제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준 것에 고마움을 표시했다.

최 시장은 재단직원들에게 “청렴한 자세와 능력위주의 업무 추진으로 항상 당당할 것과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일해달라”며 “상상력을 불러일으켜 차별화된 재단을 만들어줄 것”을 주문했다.

한편, 화성시는 지난해 여성·청소년 수련관 개관을 비롯해 보훈회관, 남부노인복지관 등을 개관하며 문화·복지시설 확충에 박차를 기하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외국인 근로자 복지관 준공, 종합경기타운 착공 등 대규모 공공시설 사업을 차례로 추진, 지역경기 활성화에 주력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