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여성경영인협회, 한부모가정에 앨범비 지원


수원시 여성경영인협의회(회장 홍성순)는 지난 5일 김용서 시장에게 생활이 어려운 한부모가정의 고교 졸업생 149명을 위한 졸업 앨범비 521만 원을 전달했다.

여성경영인협의회에서는 수원사랑장학금 후원 외에도 해마다 한부모가정 자녀들의 졸업 앨범비를 지원하고 있다.

또, 경제적 어려움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저소득 부부를 위해 합동결혼식을 개최하는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한편, 1995년 5월 설립된 수원시 여성경영인협의회는 여성경영인 15명으로 구성됐으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연구사업, 여성경영인을 위한 교육사업, 사회복지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