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는 KBS-1TV ‘TV쇼 진품명품’의 출장감정을 다음 달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그림, 글씨, 도자기, 민속품 분야의 전문 감정위원들이 함께하는 출장감정은 시민들이 소장하고 있는 고미술품을 누구나 무료로 개별 감정을 받을 수 있다.
감정을 받고자 하는 시민은 오산시청 문화공보담당관실로 다음 달 9일까지 주소, 전화번호, 의뢰품 종류, 의뢰품 내역을 함께 접수해야 한다.
화폐와 우표는 당일 감정위원이 참석하지 않는 관계로 감정이 불가하다. 문의:031-370-3091, 3965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