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중부소방서 의용소방대 매산지역대는 14일 권선구 세류동에 있는 나눔의 집에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의용소방대 매산지역대는 이날 18명의 대원이 모은 성금으로 마련한 쌀 10㎏들이 60포를 독거노인 점심 무료배식과 저소득층 자녀 놀이방을 운영하고 있는 나눔의 집에 전달했다.
이인창 중부소방서장과 매산지대장은 “작은 정성이나마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섬김의 이웃사랑 운동을 실천할 것”을 약속했다.
의용소방대 매산지역대는 2006년부터 23회에 걸쳐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도배와 장판교체 등 지역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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