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가 오는 10월 화성문화제 기간에 국제자매도시 기업들을 초청해 수출상담회를 열 예정이다.
15일 시에 따르면 수원시 광교 테크노밸리 국제회의장에서 국제자매도시 바이어 50곳, 관내 업체 250개사 등 모두 300여 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상담회를 개최한다.
이를 위해 시는 모두 2억 원의 예산을 수립했으며, 오는 2월 국제자매도시에 대한 홍보에 들어가는 한편 9월까지 비자발급 등 모든 행사준비를 마칠 계획이다.
시가 이번 행사를 여는 것은 관내 내수형 중소기업의 수출기업 전향을 돕고 국제자매도시와의 통상경제교류를 통한 국제우호 협력을 강화한다는 데 목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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