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내 외국인 보유 토지 면적이 3천679만㎡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지난 2007년보다 6%인 208만㎡가 늘어난 수치다. 금액으로 환산했을 경우 모두 4조 9천322억 원이다.
국적별 보유 현황을 보면 미국인이 전체의 73%인 2천684만㎡를 보유했고, 유럽인이 338만㎡(9.2%)로 뒤를 이었다. 일본과 중국은 각각 116만㎡(3.2%)와 76만㎡(2.1%)를 보유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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