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오산화성지부, 이웃돕기 사랑의 쌀 전달

▲ 농협중앙회 서정석 화성지부장은 이기하 오산시장에게 소외계층에 전달해달라며 사랑의 쌀을 기탁했다.

농협중앙회 오산화성시지부(서정석 지부장)는 지난 15일 이기하 오산시장에게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세마 쌀 10kg 200포대 사랑 나눔의 쌀을 전달했다.

이날 기탁한 사랑의 쌀은 설을 맞아 소외계층에 대한 사회적 관심 유도와 지역의 생활은행으로서 공익적 이미지를 제고 하고 농업과 농촌의 복지증진을 위해 ‘지역공동체 사랑 나눔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로 실시됐다.

시는 이날 접수된 사랑의 쌀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90여 개 경로당에 전달할 계획이다.

서정석 지부장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 무관심하기 쉬운 소외계층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해 나눔 경영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농협이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