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보훈지청 직원들이 자체적으로 결성한 사랑나눔 봉사단원들 주축으로 진행했으며, 사랑나눔 기금으로 마련한 쌀 20㎏ 4포대도 연무사랑의 집에 전달했다.
김호열 지청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서로 돕는 사회 분위기 조성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된 것 같다"면서 "앞으로 수원보훈지청이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보훈멘토링 등과 연계해 생활이 어려운 보훈가족 등을 위주로 확대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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