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때 원산지 표시, 살 때 원산지 확인”

▲ 20일 오후 수원 화서시장에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수원출장소와 대한주부클럽 수원지부, 수원 YMCA 등이 ‘농식품 원산지 표시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설 명절을 앞둔 20일 오후 수원 화서시장에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수원출장소와 대한주부클럽 수원지부, 수원 YMCA 등 10여 명이 ‘농식품 원산지 표시 캠페인’을 펼쳤다.

이들은 이날 캠페인에서 시장 상인들에게 원산지 표시 푯말과 원산지 표시 관련 홍보물을 배포했다.

한편,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수원출장소는 정월 대보름 전날인 오는 2월 8일까지 특별사법경찰 188명, 명예감시원 2천800여 명과 함께 농식품 유통업체, 재래시장 등을 다니며 대대적인 지도와 단속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