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개 중점육성 기술 중 ‘바이오 에너지 생산요소기술’ 등 10개 기술
농촌진흥청은 미래 신성장동력을 창출하고 녹색성장을 견인할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선정 27개 중점육성 기술 중 10개 기술에 소관부처로 참여한다고 20일 밝혔다.
농진청이 추진할 10대 기술은 신성장동력을 뒷받침할 원천기술에 ‘바이오 에너지 생산요소기술’ 등 8개 기술이, 신성장동력화의 기반을 이루는 공공적 기술과제에 ‘기후변화 적응기술’ 등 2개 기술이 있다.
이종기 연구정책국장은 “농업은 기본적으로 국토이용면적대비 온실가스 배출량이 적은 친환경적인 생명산업으로 전 지구적 환경, 자원, 식량의 위기를 해결할 수 있는 원천산업이다”며 “바이오 에너지 이용 기술 등의 녹색산업이 선진국의 예에서와 같이 고용 없는 성장을 해결할 유일한 대안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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