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봉로 세전수사 대표, 장학금 300만원 쾌척


세전수사 이봉로 대표는 21일 경기도교육청을 찾아 김진춘 교육감에게 경기교육장학재단 장학기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이 대표는 "소외받지 않는 교육 풍토 조성이라는 경기교육장학재단의 정신에 전적으로 동감한다"면서 "미래의 꿈나무인 학생들이 꿈을 펼치는데 작은 밀알이 되고자 장학기금을 기부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 교육감은 "우리 학생들이 글로벌 인재로 육성될 수 있도록 경기교육장학재단이 징검다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더 많은 후원의 손길이 이어져 더 많은 학생이 혜택을 받길 희망한다"고 화답했다.
 
한편, 경기교육장학재단은 지난 2007년 4월 7억 6천만 원으로 발족했으며 21일 현재 재단의 기금 적립금은 26억 3천여만 원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