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명절인 설 연휴를 앞두고 경기지방경찰청 간부들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했다.
김도식 경기지방경찰청장, 이종우 1부장, 소속 과장 및 직원 20여명과 함께 장안구 하광교동 소재 사회복지시설 '경동원'을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했다.
김 청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결손자녀.기아.미혼모 자녀 등 아동들의 보호.양육에 정성을 다해 주셔서 늘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사회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때라고 생각되며 기회가 된다면 경찰에서도 아낌없는 지원을 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박영진 1차장, 박학근 2부장 등 2부 소속 과장 및 직원들은 지난 19일 수원시 영화동 소재 사회복지시설 '감천장'을 방문했다.
김호윤 3부장 등 3부 소속 과장 및 직원들은 지난 20일 수원시 이목동 소재 사회복지시설 '바다의 별'을 각각 방문해 위문품과 성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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