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드내노인복지관은 오는 30일 한국문화복지협의회 ‘복주머니 봉사단’과 함께하는 겨울나기 행사로 무료 문화공연과 닥종이 공예 강습을 마련한다.
30일 오전 11시부터 복지관 2층에서 1시간 동안 진행되는 닥종이 공예는 선착순 70명 어르신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또,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복지관 3층에서는 마당놀이 ‘뺑덕어멈 바람났네’ 공연이 펼쳐지며, 지역 주민과 어르신은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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