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 팔달구 여성축구단은 지난 28일 우만동 월드컵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 무사고와 선전을 다짐하는 '2009년도 단배식 및 안전기원제'를 지냈다.
이날 행사에는 권인택 팔달구청장을 비롯한 여성축구단원, 각 구 여성축구단 임원 등이 참석해 팔달구 여성축구단이 기축년 한해 건승할 수 있도록 정성을 모아 기원 제례를 올렸다.
권인택 팔달구청장은 "여성축구단이 승패를 떠나 화합과 체력증진을 통한 구민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주는 구단으로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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