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시민 1일 명예시장 위촉

▲ 이기하 오산시장은 29일 시민과 함께하는 시를 만들기 위해 1일 명예시장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명예시장인 박신영 대한노인회 오산지회장이 위촉장을 받고 있다.

오산시는 지난달 29일 시민들의 이해의 폭을 넓히면서 ‘새로운 도약, 살고 싶은 오산’을 구현하기 위해 1일 명예시장으로 박신영 대한노인회 오산시지회장을 위촉했다.

이날 박 명예시장은 명예시장실에서 실·과장의 보고를 받은 후 중앙도서관, 보건소, 세교지구 홍보관, 쉼터 공원 등을 방문하며 명예시장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했다.

시는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시정을 구현하기 위해 각계각층을 1일 명예시장으로 위촉해 시정의 주요시책을 설명하는 등 시정의 이해를 돕고 있다.

또한, 각 동을 순회 방문해 주요시책을 설명하면서 주민의견을 수렴하고 있으며 각종 간담회와 교육, 회의를 통해 각계각층과 대화를 연중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