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교육[정월 대보름] “활활 타오르는 달집처럼 경제야! 살아나라”수원일보입력 2009.02.06 21:19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추상철 기자2009년 새해가 밝은지 40여 일이 지났지만 계속되는 경제 불황으로 서민들의 마음이 쓸쓸하다. 그러나 모두의 소망을 품고 힘차게 타오르는 달집처럼 경제도 활기차게 뛰어오르길 희망한다. 지난 6일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중학교에서 열린 정월 대보름 맞이 칠보산 달집축제에서 시민들의 소원을 끌어안은 달집이 타오르고 있다.관련기사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