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 수지침봉사회(회장 하옥순)는 지난 6일 정자1동 남서울그린맨션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께 수지침을 놓아 드리는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회 회원 8명은 정자1동 남서울그린맨션 경로당을 찾아 30여 명의 어르신께 수지침, 쑥뜸, 지압안마 등으로 봉사에 나섰다.
또, 이날 SKC 수원공장의 간호사 2명도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의 혈압을 측정하고 건강 상담도 벌였다.
하옥순 정자1동 수지침봉사회장은 “어르신들께서 수지침, 쑥뜸 등을 너무나 좋아해 주셔서 봉사활동이 즐겁기만 하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