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는 수원지역의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의 산업재산권 출원을 지원하기 위해 3억 원을 투입한다.
시는 산업재산권 출원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의 산업 재산을 보호하고 지역기업의 경영 지원에 나선다.
지원 분야는 특허와 실용실안, 상표, 디자인 등 산업재산권의 국내 출원 비용 지원과 이를 위한 선행 기술조사 지원 등이다.
산업재산권 국내 출원 비용 지원은 업체당 출원 비용의 50%, 최고 300만 원까지 지원하는 등 총 2억 원을 지원한다.
선행 기술조사는 업체당 최고 200만 원, 모두 1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해 16개 업체에 총 2억 원의 산업재산권 출원 비용을, 12개 업체에 총 1억 원의 선행 기술조사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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