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남준아트센터는 지난 5일 끝난 개관 기념전에 전시된 작품을 다음 달 1일까지 무료로 공개한다.
센터는 지난 5일까지 경기 용인 신갈고등학교 체육관과 지앤아트스페이스에서 열렸던 '백남준페스티벌 NOW JUMP' 전시품을 센터 1층 상설전시실로 옮겨 공개했다.
무료 전시기간 중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작품을 관람할 수 있다.
한편, 센터는 다음 달 7일부터 기획전 'The First Stop on the Superhighway'를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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