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구민회관, 사회적 약자 위한 프로그램 운영

▲ 장안구민회관의 어르신을 위한 컴퓨터 교실 강좌 모습.

장안구민회관은 올해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 어르신, 외국인, 저소득층 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민회관은 장애인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컴퓨터 교실, 노래 교실, 엄마와 함께하는 수영교실, 미술치료, 어깨동무 교실 등을 마련해 성인, 청소년, 아동으로 나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어르신을 위한 ‘늘봄 어르신 대학’은 컴퓨터, 서예, 한국무용, 실버댄스. 요가, 한글 배우기, 맷돌체조 등을 마련했으며, 바둑이나 장기를 둘 수 있는 휴게공간과, 발 마사지와 안마 의자를 갖춘 노인 건강교실을 개방하고 있다.

또, 고려수지침 봉사단이 진행하는 수지침 봉사도 월 2회씩 무료로 운영하며, 특별 프로그램으로 장수사진 무료로 찍어주기, 원예를 통한 노인활력 프로그램, 실버 노래자랑, 발 마사지 봉사단을 비롯해 특강교실(법률, 건강, 경제)도 3월부터 월 2회씩 운영한다.

기초생활 수급자 등 저소득층을 위한 직업훈련 과정으로 요리전문가 과정과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교실 등도 마련돼 있다. 문의:031-240-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