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전도사 2040 실천운동’ 전개… 4월까지 참여자 모집
오산시는 최근 세계적인 경제 불황속에 실직자의 급증과 가정의 붕괴 등으로 어려운 가정이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사회공동모금회와 공동으로 ‘희망 전도사 2040(2웃4랑) 실천운동’을 전개한다.
시는 더불어 살아가는 이웃사랑과 기부문화 정착을 위해 전개될 2040 실천운동에 참여할 희망 전도사를 오는 4월 3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이웃사랑 실천운동은 기부천사당 1구좌 이상씩 신청할 수 있고 1구좌의 성금액은 3천 원이며 모금된 성금은 전액 오산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과 공공기관, 사회단체, 기업체에서는 정기 기부신청서를 작성해 오산시청 주민복지과나 각 동의 사회복지 담당공무원에게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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